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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명, 3·1절에 발표할 수 있을 듯” 5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 박 수석대변인은 “설 연휴 기간 복수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다음달 당명 교체가 확정되면 2020년 9월 초 내걸린 국민의힘 간판은 5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밝혔다.
  • 기사등록 2026-02-08 1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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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명, 3·1절에 발표할 수 있을 듯” 5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그때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설 연휴 기간 복수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당명 교체가 확정되면 2020년 9월 초 내걸린 국민의힘 간판은 5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달 7일 기자회견에서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밝혔다.

 

국민의힘의 최근 대국민 당명 공모전에서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혁신', '보수', '우리', '함께등과 같은 단어가 포함된 당명이 많이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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