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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통일교 특검법, 국힘-개혁신당 안으로 30일 본회의 통과시켜야" - 통일교 특검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통일교 측에서 이재명 정권 정치인들에게 돈을 줬고, 민주당에 단체로 당원 가입을 했다고 진술했는데도 이 부분에 대해선 민중기 특검이 눈 감고 덮었기 …
  • 기사등록 2025-12-28 13:03:07
  • 기사수정 2025-12-29 09: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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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통일교 특검법국힘-개혁신당 안으로 30일 본회의 통과시켜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발의한 통일교 특검을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단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의혹도 특별검사 수사 대상에 포함하자는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에 대해선 "물타기"라며 반대했다.

 

그는 통일교 특검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통일교 측에서 이재명 정권 정치인들에게 돈을 줬고민주당에 단체로 당원 가입을 했다고 진술했는데도 이 부분에 대해선 민중기 특검이 눈 감고 덮었기 때문이라며 대통령이 사전에 인지하고 국무회의서 종교단체 해산을 겁박하며 입 틀어막은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두 가지가 통일교 특검법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민들이 강하게 요구하는 통일교 특검은 뭉개면서 개딸만 환영하는 종합특검은 악착같이 밀어붙이려 한다소위 3대 특검은 민주당 마음대로 수사범위를 무한대로 하고 특검 추천까지 민주당 마음대로 한 결과가 어떤가혈세 500억 넘게 쓰는데도 구속영장 기각률이 절반에 달한다며 그렇지만 3개 특검 어디서도 제대로 된 수사결과 낸 게 있느냐고 했다.

 

장 대표는 정권과 민주당이 종합특검이란 이름으로 특검을 다시하려는 이유는 명백하다지방선거까지 내란몰이를 계속하려는 치졸한 선거전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생각한다국민들도 검은 속내 다 보고 계신다종합특검 통과시키는 순간 지방선거까지 갈 것도 없이 국민 분노정권 자멸로 이어질 것이다이쯤에서 종합특검 추진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종합특검과 관련해서 장 대표는 "특검을 다시 하려는 이유는 지방선거까지 내란몰이를 계속하려는 치졸한 선거전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생각한다"며 "종합특검 통과시키는 순간 지선까지 갈 것도 없이 국민 분노정권 자멸로 이어질 것이다.

 

이쯤에서 종합특검 추진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른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법'에 대해서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특정 사건을 위한 특별재판부가 통과된 것은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이라며 "거짓 내란 프레임이 드러날까 두려워 무리하게 밀어붙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헌법 수호 의지가 있다면 이 법에 대해서 반드시 재의 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장 대표는 무안공항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두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1년이 지났지만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은 여전히 제자리라고 했다그는 국민의힘은 무안 참사 국정조사를 당론으로 추진하고 있으며진실이 끝내 밝혀지지 않는다면 특검을 통해서라도 규명하겠다며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진실과 안전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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