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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죽였으면 좋겠다” '아이큐 한 자리냐' 폭언 이혜훈 ‘보좌진 갑질 의혹’ 경찰 고발 - 해당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인턴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의 폭언을 하며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
  • 기사등록 2026-01-03 10:26:46
  • 기사수정 2026-01-04 1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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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죽였으면 좋겠다” '아이큐 한 자리냐폭언 이혜훈 보좌진 갑질 의혹’ 경찰 고발

 

보좌진 갑질’ 의혹을 받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서울경찰청에 고발됐다이 후보자는 과거 국회의원 재직 당시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죽이겠다는 폭언과 갑질 등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일 협박 및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이 후보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며 사안이 중대한 만큼 철저한 수사를 통해 피고발인을 엄벌에 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자는 2017년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2017년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가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해당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인턴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의 폭언을 하며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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