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와 함께 간석2동 주민과의 ‘소통 동(洞)행’실시
신동섭 시의원은 간석 2동 ‘구민 소통 동(洞)’ 방문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가지고 있다.

신동섭 시의원은 간석2동 주민소통 간담회에 참석하여 새해 인사와 시정보고를 하였다고 밝혔다.

간석2동은 문화의 거리 조성(52억), 인천시청역 1,2번 출구 사이 엘리베이터 설치(39억), 인제고 공간재구조화사업(211억), 상인천중 풋살ㆍ농구장 조성 등(1억2천), 상아초 냉ㆍ난방기 교체(13억4천), 재개발 사업(희망), 스마트 신호등 설치 등 많은 일을 추진 및 실행하였습니다.
신동섭 시의원은 항상 발로 뛰는 현장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하여 주민이 행복한 인천(남동구)을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