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시, 설 명절 앞두고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킨다 - 특히 떡류, 어육가공품, 두부류, 묵류, 다류,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
  • 기사등록 2026-01-18 10:14:29
기사수정


인천시설 명절 앞두고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킨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시·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차례음식과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건강기능식품 등을 조리·제조·가공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등 총 2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떡류어육가공품두부류묵류다류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방앗간 등), 식품접객업소대형 유통·판매업소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이행 적정성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설 명절 다소비 식품인 차례음식과 한과류어육가공품선물용 가공식품은 물론 굴비조기 등 수산물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부적합 제품이 발견될 경우 즉시 회수·폐기 조치해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고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요령에 대한 지도와 홍보도 함께 실시할 방침이다.

 

이지영 시 위생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18 10:14: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포토/영상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유니온에프앤씨-㈜그린식품,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  기사 이미지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 어르신들 돌봄지원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  기사 이미지 친명 박찬대 국회의원 국회·인천서 출판기념회...청와대 & 인천시장 어디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