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소통의 달인” 발로 뛰는 소통 주민들과 함께 오늘도..
신동섭 시의원은 매서운 추위에도 남동구에서 생활하시는 주민들과 발로뛰면서 소통한다고 밝혔다.

신동섭의원은 지역의 소소한 모임조차도 함께 동참하고 소통하며 9988모임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고 지역의 문제을 소통한다고 전했다.
9988모임은 매월 한번씩 모임을 열고, 봉사활동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의회 청소년 의정교실에 2번씩 참가한 간석초등학교 졸업생들이 구월여자중학교로 배정을 받아 신동섭 시의원과 함께 담소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신동섭 시의원은 이번에 중학교에 배정받은 학생들이 어디에서 공부를 하든 대한민국의 미래이고 남동구의 기둥인 학생들을 위하여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