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현장에 답이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 20일간 20개동 행정복지센터방문 주민과의 ‘소통 동(洞)행’실시 박종효 구청장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구월1동을 시작으로 논현 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으로 구민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2026년 새해 행사는 주민과의 새해 인사와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열린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기 위해 20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고 논현 2동 구민 소통 간담회를 끝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남동구는 주요 구정 성과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열린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리를 가질 것이다.

특히, 구는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통(統)통(通)데이’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한다.
특히, 구는 ‘우리 동네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자세로 민선 8기 동안 동 방문 및 ‘통(統)통(通)데이’를 통해 접수한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또한, 지역 현안 현장을 직접 찾아가 관련 부서와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경로당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노후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하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모든 문제는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