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소통의 달인” 의정보고서 들고 주민들에게 직접 알리고....
신동섭시의원이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고 성과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임기 동안 의정활동을 주민들에게 직접 알리며 선거 승리를 위한 민심 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신동섭 시의원은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비전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신동섭 시의원의 의정활동 보고서에는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시비 확보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 성과가 핵심 내용으로 다뤄졌다.

신동섭 시의원은 자신의 SNS를 적극 활용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자신의 의정 성과와 지역 행보를 주민들이 보기 쉬운 카드뉴스로 만들어 배포하기도 하고 글을 올리며 지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신동섭 시의원이 올해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이름을 알리는 건 다가오는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현역 프리미엄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