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 어르신들 돌봄지원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026년 2월 2일(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6년 남동구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일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돌봄의 통합지원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한 ‘남동구 통합지원협의체 ’ 출범을 알리는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었다.
남동구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남동구는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재가급여자·퇴원환자·장애인 등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협의체를 출범하고 통합돌봄 전담 조직 신설을 추진하는 등 제도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 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돌봄의 통합지원협의체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큰 역할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들에 대한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해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언과 가르침을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