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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배우자 업무추진비 의혹 수사해달라" 고발장 접수 - 이날 오전에는 서울 동작경찰서에 김 원내대표의 배우자, 동작구의회 부의장, 업무추진비 관계자 등에 대한 업무상 횡령,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에 대한 고발장이 온라인으로 제출되기도 했…
  • 기사등록 2025-12-29 09:15:25
  • 기사수정 2025-12-30 09: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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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배우자 업무추진비 의혹 수사해달라고발장 접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배우자가 과거 지역구의회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28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날 오전 김 원내대표의 배우자와 동작구의회 부의장 및 업무추진비 관계자 등에 대한 업무상 횡령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날 오전에는 서울 동작경찰서에 김 원내대표의 배우자동작구의회 부의장업무추진비 관계자 등에 대한 업무상 횡령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에 대한 고발장이 온라인으로 제출되기도 했다.

 

앞서 한 언론은 동작구의회 부의장과 김 원내대표의 배우자 간 육성 녹취 파일을 기반으로 2022년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가 업무와 관련이 없는 김 원내대표의 배우자에 의해 사적으로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김 원내대표 측은 "혐의없음으로 종결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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