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탄소중립”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28일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 토론회
인천광역시의회가 오는 28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시의회 별관 5층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
토론회는 김대중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윤용상 한국에너지전산연구소 대표의 주제 발표가 이어집니다. 윤 대표의 발표는 '건축구조 재료 혁신과 탄소 발자국'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어 유럽과 일본의 목조건축 사례 발표, 시사점 분석 등의 순서가 이어진다.
이후 △마르쿠스 엘젠만 비학(WIEHAG) 해외영업 매니저 △켄스케 후지사키 메이켄(MEIKEN) 목질구조사업과장 △최현중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교수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교수 △타마오카 토미히코 일본 CLT(Cross Laminated Timber)협회 전문위원 △장진희 저탄소목조건축협회 이사 △에드워드 양 인천시 거주정비과 미래도시 총괄계획가 등 8명이 참여하는 종합토론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