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교육 현장 참석
신동섭 시의원은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전했다. 신동섭 시의원에 따르면 올해 노인일자리 수는 2026년도에 약 4,900여개의 7,857명의 노인 일자리사업등이다.

지역 내 어르신 접수했으며, 이 중 올해 일자리 배정인원이 선발해 배치 완료했다.
환경지킴이: 지역 환경정화, 공원·거리 청소 등 공공형 일자리
시니어클럽 사업단: 공동체사업, 돌봄, 교육, 문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참여형 프로그램
대한노인회 인천남동구지회: 사회활동 지원, 근무관리, 복지관 운영 지원 등
노인인력개발센터: 인력파견, 취업상담, 역량강화 교육 등

신동섭 시의원은 새해 인사와 시정보고를 하였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인일자리사업을 수행하고, 여가선용도 하시도록 꾸준한 의정활동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