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인천시의회,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초청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만남

신동섭 시의원은 2026년 몽골 울란바토르 시의회 초청 인천광역시의회 자매우호도시 방문을 하였다고 밝혔다.

몽골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하였고,울란바토르시는 3년전 경제자유구역 2곳을 선정하여 외자유치, 인프라 구축 등 많은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신동섭 시의원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으로써 자매우호도시인 울란바토르 시의회와 협력 및 인천시를 위한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