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 장 대표는 “이제 대통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마이웨이 하시라. 저는 이제 말릴 힘도 말릴 마음도 없다”며 “대통령님의 그 억강부약(抑强扶弱·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돕는다), 대동세상(大同…
  • 기사등록 2026-02-04 10:06:24
기사수정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한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는 것에 대해 "(미국관세 장벽은 높고 당내 2인자 싸움은 사생결단이니 그 분노의 화살을 돌릴 만만한 곳이 결국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느냐"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주식이 좀 올랐다고 해서 부동산 시장을 대통령님의 의지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그 대담한 착각에 맞서기엔 제가 지금 단식 후유증으로 체력이 딸린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이제 대통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마이웨이 하시라저는 이제 말릴 힘도 말릴 마음도 없다며 대통령님의 그 억강부약(抑强扶弱·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돕는다), 대동세상(大同世上·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칼춤이 중산층의 삶을 어디까지 흔들어놓을지그 기본사회 실험의 결말을 국민과 함께 직관하겠다성공하시길 빌겠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제 대통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마이웨이하십시오이제 말릴 힘도말릴 마음도 없다"며 "대통령님의 그 억강부약대동세상의 칼춤이 중산층의 삶을 어디까지 흔들어 놓을지 그 기본사회 실험의 결말을 국민과 함께 직관하겠다성공하시길 빌겠다"고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04 10:06: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포토/영상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유니온에프앤씨-㈜그린식품,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  기사 이미지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 어르신들 돌봄지원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  기사 이미지 친명 박찬대 국회의원 국회·인천서 출판기념회...청와대 & 인천시장 어디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