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간석초등학교 운영위원회 & 의견청취 소통의 시간
신동섭 시의원은 간석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교육지원 현황을 설명하고,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교육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동섭 시의원은 간석초등학교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남동구와 인천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6년도 간석초등학교 제6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학교운영을 위한 안건을 심의ㆍ의결하였습니다.

2년여동안 근무하신 교장선생님이 계산동 소재 초등학교로 가셔서 인사를 드리고, 간석초 신관 화장실 1,2층 리모델링(7억6천만) 현장을 점검하였습니다.

신동섭 시의원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