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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인사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 흔들림 없이 가겠다” - 이 대통령은 영상에서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을 드린다”며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로 삼아 한 걸음 한 …
  • 기사등록 2026-02-17 09: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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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인사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흔들림 없이 가겠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설 명절을 맞아 국민에게 전하는 인사 영상이 17일 공개됐다영상 제목은 함께해서 더욱 특별한 모두의 설날분량은 3분 16초다.

 

이 대통령은 영상에서 병오년 설 명절 아침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을 드린다며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한 해 국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여러 일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가정에서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준 모든 주권자 국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로 다른 삶의 자리만큼 생각과 시선이 다를 수 있음을 언급하면서도,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도 같고청년과 어르신이 바라는 바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사회적 공감대와 연대를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냈듯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김 여사도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에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말한 뒤 허리 숙여 인사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영상의 앞뒤에는 국내외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연령대 국민들의 새해 인사도 담겼다독도경비대와 경북119항공대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등도 참여했다.

 

앞서 지난달 이 대통령은 설을 앞두고 국민들의 새해 인사’ 영상을 접수한 바 있으며당시 진심이 담긴 목소리와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눈빛환한 표정이 모여 모두의 설날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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